Sunday, November 6

山에 다시 갔다


日耀日에 恒常 그 親舊들랑 登山 한다.
그 親舊들은 恒常 빠르게 登山 했다.
그래서 大部分의 時間을 혼자 해어서 너무 힘들었다.
때로는 저녁 까지 했는대 캄캄한 山길로 혼자 갔다.
너무 安心하지 않았다... >_<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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